재세례신앙 재세례신앙의 비전: (The Anabaptist Vision - Korean Translation)

trans. 김북기
Book, 2009, 134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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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벤더 지음| 김복기 옮김

재세례신앙의 비전은 20세기 메노나이트 학자였던 헤럴드 벤더가 1942년 미국 교회에 던졌던 충격적인 연설문이자 논문의 제목이었다. 이 책에서 벤더는 그 동안 개신교의 역사 속에 종교개혁이 어떻게 다시금 복음의 본질에서 벗어나게 되었는지 설명하면서, 평화의 왕이신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의 영으로 모이는 신실한 제자들을 위한 재세례신앙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그리스도인의 삶의 중심은 루터가 강조했던 하나님의 은혜의 내적 경험에 너무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가 모든 인간 행위와 인간관계에 분명한 모급으로 드러나는 말 그대로 기독교화되어야 했다. 그리스도인이 치러야 할 중요한 시럼이 있다면 그것은 제자도이다. 제세례신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말은 개혁가들이 주장하는 '믿음'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따라감'이다, 따라서 이들에게 세레는 지나간 과거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 최고의 상징으로서 '하나님을 향햔 선한 양심의 언약'(벧전 3;21)이 되어야만 했고 그리스도께 순종하겠다는 전적인 헌신의 맹세여야했다." 본문 중에서...

Also available in English and Chinese.
TypePrint
AudienceAdults
LanguageKorean
PublisherKorea Anabaptist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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