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터는 없나니 메노 시몬스 기념 논문: (No Other Foundation: Contributions to Menno Simons Symposium - Korean Translation)

trans. 김북기
Book, 2018, 123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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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비폭력, 제자도의 삶은 기독교 평화주의의 핵심 개념이다. 이 평화주의의 전통과 삶에는 메노나이트가 있고, 그 흐름을 더듬다 보면 메노 시몬스의 삶과 신앙을 만나게 된다.

메노는 가톨릭과 종교개혁가들은 물론 같은 아나뱁티스트들 가운데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평화에 대한 자신의 신학과 삶을 일관되게 보여줬다.
20여년간 많은 현상금이 목에 걸렸던 그는 아나뱁티스트들의 감독이 되어달라는 부탁의 위중함을 알면서도 기꺼이 수락하고 죽는 날까지 사역한다. 이런 메노의 가장 큰 관심은 그리스도의 교회였다. 그가 즐겨 사용하였던 좌우명은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이었다. 그는 1561년 1월 31일에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가 뿌린 헌신의 씨앗의 진전은 그 뒤에도 계속되어 현재 전세계의 메노나이트들이 그가 행한 일들을 증언하고 있다.

Also available in German. The English version is available from the CMU Library.

TypePrint
AudienceAdults
LanguageKorean
PublisherDaejanggan
ISBN97889707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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