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폭력: (Christ and Violence)

2013, 142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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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들어가 어린양의 전쟁에 참여하라!

이 책은 보수적 그리스도인과 자유주의 그리스도인, 그리고 중도적 입장에 서 있는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정 부분 기독교 운동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권장하는 바이다. 평화주의가 빠진 그리스도는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그리스도가 빠진 평화주의는 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양극단의 사람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이제는 폭력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전면 재검토해야 할 때다. 한편으로는 거대한 핵무기 비축과 또 다른 한편으로는 방대한 양의 폭력적 혁명이 이 시대에 우리가 직면한 가장 긴급한 기독교적 사안으로 수렴되고 있다. 생체 실험에 대한 책들을 폐기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문구를 자국의 화폐에 새긴 나라가 지구의 종말을 가져올만한 핵무기를 국방을 위해 미친 듯이 비축해 놓았다니 역사의 최대 아이러니가 아닐까? 미국의 그리스도인이 어떤 그룹의 사람들보다 그 질문에 대한 결정적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신이 바짝 든다.

폭력에 대해서는 어떤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비롯해 일부 정치 및 경제 사상은 세계를 집어 삼키는 군비 확장 경쟁에 대해 나름의 분명한 답을 제시해 왔다. 그리스도인은 그들이 제시한 답과 다르거나 더 나은 해답을 가졌는가? 저자는 그리스도인은 그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으며, 마땅히 그러해야 한다고 말한다. 당신은 뭐라고 말할 것인가?

Also available in Spanish.

TypePrint
AudienceAdults
LanguageKorean
PublisherDaejanggan
ISBN978-89-7071-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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